SHARE더 나은 세상,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갑니다.

문화예술

문화예술은 삶을 행복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종근당은 더욱 건강한 사회를 만들고 많은 이들이 향유할 수 있도록
문화예술 지원에 힘쓰고 있습니다.

  • 오페라 희망이야기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를 통해 병원을 찾아가 투병생활로 지친 환자와 가족들에게 오페라 공연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오페라를 통한 희망의 메시지를 전국에 심어 나갈 것이며 환자들의 마음까지
    치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프로그램 소개

    오페라 콘서트

    오페라 희망이야기 콘서트는 전국의 병원을 찾아 감동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화나눔
    프로그램입니다. 병원 로비에서 친근한 오페라와 뮤지컬, 영화OST 등의 음악을 해설과 함께 들려주는
    힐링 음악회로 투병에 지친 환자와 가족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키즈오페라

    어린이들에게 낯설고 무거운 오페라를 친근하고 편안한 오페라 아리아와 더불어 재미있는 이야기로 각색해
    투병에 지친 어린이들의 감성을 치유하는 어린이 맞춤형 공연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2015년부터 병원뿐만
    아니라 전국의 소외 받는 아이들에게도 찾아가 음악을 선물하고 있습니다.

  • 종근당 예술지상

    종근당은 한국 현대미술문화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2012년 한국메세나협회 ‘기업과 예술의 만남’ 사업의
    일환으로 대안공간인 ‘아트스페이스 휴’와 함께 신진 미술작가를 지원하는 ‘종근당 예술지상’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종근당 예술지상’은 현재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수많은 신진작가들이 배출되고 있지만 이들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 위한 체계적인 프로그램이 전무한 현실을 감안하여 신진작가들이 본격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하였습니다.
    최근 2년간 국공립 레지던스 프로그램 및 비영리 창작 스튜디오의 지원을 받은 만 45세 미만 평면회화 작가를
    대상으로 심사가 진행되며 매년 3명의 작가를 선정하고 있습니다. 선정된 작가들에게는 매년 1천 만원씩 3년간
    총 3천 만원의 창작지원금을 지원하며 지원 마지막 해에는 창작 활동의 결과물을 선보이는 전시회 개최 기회를
    제공하게 됩니다.

    앞으로도 종근당은 국민의 건강을 책임지는 기업으로서 몸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을 치유하는데 미술이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예술지상 선정자 리스트

    예술지상 선정자
    년도 선정작가 선정위원회 추진위원회
    2018년 김창영, 서민정, 서원미 안소연, 유근택, 김노암 구영모, 김성호, 윤진섭
    2017년 유창창, 전현선, 최선 김복기, 김찬동, 김노암 류동현, 반이정, 정현
    2016년 김수연, 박광수, 위영일 유진상, 이상봉, 김노암 김승호, 신승오, 이선영
    2015년 안경수, 이채영, 장재민 고충환, 윤동천, 김노암 이준희, 정일주, 홍경한
    2014년 김효숙, 박승예, 이만나 최병식, 임근혜, 김노암 김미진, 최흥철, 호경윤
    2013년 류노아, 안두진, 심우현 유진상, 하계훈, 김종길 윤진섭, 공성훈, 김노암
    2012년 윤상윤, 故이우창, 이혜인 심상용, 김태호, 김노암 김복기, 김찬동, 류한승,
    박순영, 오원배